안녕하세요~ 저는 고양이 2 주인님을 모시는 집사입니다 처음에는 병원에 2마리 데리고 심장사상충약 맞으러 댕겼는데요 점차 요놈들이 눈치를 챘는지 병원 가는걸 엄청 싫어 하더라구요~ 게다가 한번은 제가 일이 있어서 아이들 잠시 동물병원에 맡긴적이 있었는데요 병원에서 맘대로 심장사상충약을 맞추고 맘대로 아이 발톱을 깍고나서 제가 가니 이미 다 했으니 데리고 가라고 하더라구요~ 이때부터 아이들이 병원가는걸 엄청 싫어해요 ㅠㅠ 아니, 심장사상충 맞히면서 이런저런 아이상태라든가 물어보려 했는데 자기네 맘대로 해놓고 돈만 받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담부터는 아예 해외직구로 구매해서 제가 맞추니 이리 편할수가 없네요~ 가격도 더 싸고 병원에 데려가서 아이들 스트레스도 안받고 왜! 진작 이렇게 안했는지 후회가 들 정도에요~ 애드보킷 구매처 Cheap flea, tick treatments, heart & intestinal worming for dogs & cats - PetBucket Great...